초등학교 학예회 작품전시가 미술관 빰치다

Author : 부자 life 긍정life / Date : 2016.09.27 16:23 / Category : 육아 좋아

초등학교 학예회 시즌.
학예회 작품 전시를 보게 되었어요.
작품을 보면서 초등선생님들의 실력과 디자인을 하는 능력이 어마어마하다는 느꼈어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급별 학년 작품을 모아서 평면작품과 입체작품으로 꾸미셨더라고요.
미술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유심히 보게 되네요.

아이들의 실력에 선생님들께서 힘을 불어넣으셨네요. 그리기, 만들기에 학예회 작품을 보면서 눈이 즐거웠답니다.
더구나 직장생활을 하는 부모를 위해서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해서 9시에 끝난 학예회로 아이들의 숨은 재능을 실컷 볼 수 있는 선생님의 배려로 모두 행복했어요.

십장생을 이용한 그림을 그렸네요. 검은색 우드락 위에 십장생 작품을 붙여서 평면 그림이 입체적 느낌이 나오네요.
검은색 테두리가 작품을 돋보이게 하네요. 낙관의 경우 빨간색 바탕에 흰색 글씨를 적었네요.컴퓨터로 뽑아서 붙였네요.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작품이네요. 종이컵을 이용해서 인형을 만들었네요.

털실을 이용해서 머리카락을 만들었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5학년 학생들이 우드로 시계를 만들었네요.

매직이나 색연필로 나무를 칠했네요. 집 아이방에 장식을 해놓아도 좋은 작품이네요.

장승이네요. 나무 장승 위에 그림을 그렸네요.

만다라 작품. 만다라의 경우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에 매우 좋답니다.

형광펜과 사인펜으로 색칠을 한 후에 자른 후에 코팅을 했네요. 

색종이컵을 이용한 만들기이네요.

종이컵 세 개로 너무 앙징맞게 만들었네요.

1학년 선생님께서 아기자기하게 작품을 다양하게 전시하셨어요.

1학년 잠자리 색칠하기네요.

아이들이 각자 다양하게 색칠을 해서 개성이 보였어요.

색종이컵을 꽃 모양으로 만든 뒤 핑킹가위로 잘랐네요.

색종이로 옷을 만들고 스티커로 장식한 허수아비 만들기였네요.

색종이컵과 끈을 이용하여 만든 바구니이네요.

신발 모양에 색칠을 한 후에 코팅을 한 후에 구멍을 뚫었네요.

그 후에 신발끈을 끼었네요.

겨울과 어울리는 눈사람 만들기.

 공스티로폼을 붙인 후 꾸몄네요.
학예회 작품을 구경하고 왔네요. 아이들의 작품으로 눈이 즐거웠어요.

 멋진 전시를 해주신 초등선생님들 최고이네요.

Tags : , , ,

Trackbacks 0 / Comments 0

Copyright © 긍정 life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